매일 아침마다 의지가 박약한 자신을 탓하는 데에 지친 참새들을 위한 기쁜 소식입니다. 새벽 6시에 출발하고 오전 9시면 종료하는, 방앗간 새벽 라이드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똑같은 한강 길이지만 랩과 함께라면 어쩐지 특별하고, 상큼하게 느껴질 겁니다. 평소에는 그저 페달을 굴리기만 했다면, 이제는 그룹의 속도에 맞추려고 노력하면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거에요.


단, 주의해야 해요. 점심쯤이 되면 매우 눈꺼풀이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 차주 일정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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