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의지가 박약한 자신을 탓하는 데에 지친 참새들을 위한 기쁜 소식입니다. 새벽 6시에 출발하고 오전 9시면 종료하는, 방앗간 새벽 라이드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똑같은 한강 길이지만 랩과 함께라면 어쩐지 특별하고, 상큼하게 느껴질 겁니다. 평소에는 그저 페달을 굴리기만 했다면, 이제는 그룹의 속도에 맞추려고 노력하면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거에요.


단, 주의해야 해요. 점심쯤이 되면 매우 눈꺼풀이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어떤 라이딩인가?


본 라이딩은 방앗간 참새들에게 열려있습니다. 매장의 구매 고객들에게 참여권이 주어지며, 관리자의 승인을 얻어야 참석이 가능합니다.


라이딩의 성향은 '각자의 운동'입니다. 출발지는 '랩'으로 일정하고 주행시간은 3시간 미만이기 때문에 코스가 다소 반복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주미와 지혜의 적극적인 지원이 따를 것이기에 매번의 라이딩이 새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라이딩의 퀄리티를 위해 소규모 그룹라이딩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참여 승인이 어려울 수 있음을 미리 양해 구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여기 클릭하면 주미/지혜와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일정 안내

   *매주 금요일 저녁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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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얼굴 나오는 것이 불편한 분은 꼭 관리자에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