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blem Solvers


1956년, 이때는 모든 것이 간단했습니다. 자전거도 예외는 아니었죠. 보통 정비라 하면, 펑크난 타이어 수리, 부러진 스포크 교체, 뭐- 조금 복잡해봤자 코스터브레이크 허브 오버홀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60년대 들어서 캘리퍼 브레이크가 출현하고, 변속 시스템도 변했으며, 경량 컴포넌트들이 나타났습니다. 이 때부터 모두가 문제에 직면한 것이죠. 바로, 이런 것을 해결할 공구가 없다는 것 말입니다.


이때부터 우리는 각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전거 공구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