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i Fahey


자연을 사랑하고 여행하기를 좋아하며 음식도 좋아한다. 이 세 가지가 합쳐질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바이크 패킹에 빠지게 되었다. 이후 자전거로 대륙을 횡단하며, 새로운 풍경과 사람들, 음식으로 인생을 채우기 시작했다.
특히 바이크 패킹의 여러 가지 매력 중에서도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에 푹 빠졌다. 최소한의 것만으로도 삶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었는지 자전거를 타며 배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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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DURA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