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라이더들이 훈련만큼은 완벽하게 해냅니다.
하지만 보급(fueling)에서 흔히 실수를 합니다. 너무 많이 먹거나, 너무 적게 먹거나, 혹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다음날 회복이 지연되기도 합니다. 트레이닝만큼이나 보급 또한 결과를 바꾸는 결정적 변수입니다.
보편적인 라이더 (좌측) ‘코치가 이런 훈련 프로그램을 줬어요. 이 훈련들이 내 FTP를 높여줄 거라고 믿습니다’
인사이드 라이더 (우측) ‘나의 트레이닝과 영양 계획 덕분에 12주 동안 VLamax가 30% 감소했고, 그 결과 FTP가 35와트 상승했습니다’
‘이 워크아웃을 하면 더 강해지겠지’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훈련하는 보편적인 라이더와 달리, 인사이드와 함께하는 LTC 라이더는 실현 가능한 구체적 계획을 세우고, 명확한 수치로 타겟을 조율합니다.
LTC는 인사이드를 통해 각 라이더의 훈련 강도별로 탄수화물과 지방 연소율(g/h)을 계산해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75% 강도에서 시간당 70g의 탄수화물을 소모합니다. 90분 세션이라면 총 105g CHO — 세션 전 30g, 중간 45g, 후 30g의 보급이 필요합니다.”
이제 훈련과 영양은 별개의 주제가 아닙니다.
’훈련 강도 = 연료 사용량 = 회복 전략’ 이 세 가지는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얼마나 강하게 타는가’뿐 아니라 ‘무엇으로, 어떻게 타는가’를 아는 것. 그것이 인사이드가 제시하는 진짜 훈련의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