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t'day]BADLAB 2019 Report 1.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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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 예전에 블로그에 유튜브를 하겠다며, 지나가며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영상 두 개밖에 없는 채널이지만, 요즘 랩의 이야기를 유튜브에 올리고 있죠. 편집 도구를 다루는 것도 서투르고 촬영이나 녹음에 있어서도 풋내기인지라, 완성하기까지의 매 순간이 도전인 상황인데다, 글은(비록 생각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손가락만 두드리면 되기 때문에 노트북 앞에서 씨름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영상은 익숙하게 할 줄 아는 것이 하나도 없어 계속 고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하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한 편씩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영상의 좋은 점은, 일단 핸드폰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랩을 시청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늘 보던 유튜브에서 랩 채널 하나 추가하기를 고대하고 있던 참새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고, 예전에는 글을 잘 읽었다고 격려해 주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영상은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잘 봤다고 표현해 주어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더 편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갓 태어난 랩의 유튜브 채널, 세 번째 영상에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한 배드랩의 작업자, 미캐닉조가 작업하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어떤 부분이 어려웠는지, 재미있었던 부분은 어떤 것이었는지를 담았습니다. 아마 가장 가까운 인물이 인터뷰했기 때문에 평소에는 들을 수 없었던 깊은 이야기까지 꺼낼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아직도 열정과 진심이 통한다는 상수동 끝자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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